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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용후기

조회수 208
제목 12주간의 다이어트 후기
작성자 206호 언니

우와 12주가 벌써 이렇게 지나갔네요



퓨어트는 가족같은 곳이라 정들어서



떠나는 발걸음이 무겁네요





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성형은 다이어트다



날씬한 것 만큼 달콤한건 없다



퓨어트 트레드밀 앞에 붙어있는 문구에요



러닝진짜 타기싫을때 저 문구보면서 계속했던 기억이 나네요







퓨어트에서는 규칙적으로 식사하고



잘 짜여진 수업스케줄대로 움직이고



또 열정있는 회원들에게



수업후 저녁 개인운동도 시킵니다



하는만큼 땀흘린만큼 결과가 나오는것 같아요







저는 타캠프도 여러곳 경험이 있는데



퓨어트는 타 캠프와 다르게



부상위험.아픈데억지로시키지않아요!



전에 아픈데 강압적으로 시켜서 퇴소했던 곳도 있었답니다







또, 여성전용이라



라인이 확실히 이쁘게 빠집니다











늘 밝게 맞아주시는 퓨어트대표님!



말 잘들으면 살 무조건 빠짐ㅎㅎ



ㅡ하루의 마무리 복근수업 빼놓을수 없죵~







이쁜이 삼인방



하이반 담당 영희쌤ㅡ



추운겨울에도 아침일찍부터 회원들 공복운동 시키려 깨우러다니시고 친근한 언니같으시면서도



무서운 선생님 !수업은 정말 힘들지만 뿌듯~ㅎㅎ



선생님이 있어서 12주 버텼던것 같아요







줌바쌤



ㅡ유일하게 나를놓고 음악에맞춰 흔들면되는시간



정말 제일 좋아요



끼많고 흥많으신 줌바쌤수업 많이 웃었던 기억이나네요



저는 유산소가 부족해서 줌바시간에 진짜 열심히 했어요 땀 폭발입니다ㅎㅎ 최고최고







필라테스쌤ㅡ 소도구로 속근육 만들기



대근육 말고 속근육도 있어야



요요가 덜온다고 하네용!!



또 가끔씩 의미있는 레크리에이션도 해요



또 선생님의 다이어트 팁 들도 알려주세요



위로많이 받았던 혜정쌤 수업들 그리울거에요ㅠ







그리고 어머님ㅡ



한식을 젤 좋아하는 저인데



게다가 저염인데 맛도리ㅠ



이제 퇴소하면 이 맛을 그리워하겠죠



회원들과 소통도 잘 해주시는



늘 진심이신 어머님 요리천재십니당



늘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







아버님ㅡ



조용히 방에 불나가거나 하면



와서 고쳐주시고 퓨어트의 곳곳에서



꼭 필요한 일들을 해주세요





대표님,선생님들 믿고 따르면



감량과 예쁜몸매는 따라옵니다



믿으세요!! 모두 감사했습니당^^





그리고 우리 동기들



따뜻한사람들 모두모두 고마웠어요~





퇴소날이 되니



더 열심히 했음 아쉬움이 듭니다



외출.외박 안하고 성실히 임하시면



퇴소날에 웃으며 가실수 있을거에요





나를 사랑해주지 못하고 음식으로 학대하고



또 운동알못 이신분들



여기서 운동 배우니 저도 늘더라구요



정신못차리고 계속 살 더 찌우고



우울해하시는 여성분들!



당장 오세요 ㅋㅋㅋ



퓨어트에서는 미운살들 없애고



새로운 나 될수있습니다







공기좋은 퓨어트



그리울것 같아요



이제 나가서가 중요하겠죠



다이어트는 평생 이니까ㅠ





모두 고마웠고 안녕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