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내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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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개
영남알프스라고 하는 가지산 고봉들이 감싸고 있으며,
산자락을 타고 흘러내리는 맑은 계곡물이 모여 한 폭의 그림을 연상하게 하는 곳이다.
맑은 계곡 옆으로 야생 배나무가 많이 자란다 하여 이천동(梨川洞)이라는 뜻의 우리말 배내골이라고 부른다.
이곳은 아직도 태고의 비경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
봄이면 고로쇠 수액이 나는 것이 알려지면서 이 물을 먹기 위해 관광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.
통도사, 내원사, 홍룡폭포와 함께 들르기 좋은 관광코스로 주목받고 있다.
특히 청정 자연에서 자란 고로쇠와 아삭한 식감이 돋보이는 사과가 특산물로 전국적으로 사랑받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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